본문은 SBS 비즈니스 개발의 대표이신 오세근님의 허락을 얻어 이 곳에 옮겨 싣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저자에게 있습니다.
[원문] http://www.seri.org/forum/making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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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의 객관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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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벤처 기업의 창업자에게는 외부인의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하다.'

- 창업자는 그가 기본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때 함께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을 그리고 그가 경청할 만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그리고 창업자의 개인적인 강점이 무엇인가에 대해, 창업자가 내린 결론과는 다른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제3자의 객관적인 입장에 있는  누군가가 창업자인 기업가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의 의사 결정을 평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장, 재무 계획, 최고경영자팀의 구축 등 회사의 장기적인 존속에 필요한 것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창업자를 독려해야 한다.

- 이것이 바로 신생 벤처기업에 있어서 기업가적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최대의 요건이다. 이러한 기업가적 경영을 자신의 경영정책으로 그리고 경영관행으로 삼는 벤처 기업은 대기업으로 성장하여 계속 번영할 수 있을 것이다.
  
-피터 드러거 미래경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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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특히,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멘토를 가지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신생 기업의 창업자에게는 이런 기능을 해줄 사람이 절실하게 필요로 합니다. 이는 시삽이 실제로 느낀 체험이기도 합니다. 경영자, 특히 창업이나 성장중인 기업에 있어 경영자는 자신을 객관화하고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선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항상 배우는 자세, 경청하는 자세,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선배님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좌우명이 '경청'이라는 것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오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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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사람도 때로는 독단에 빠지곤 합니다. 인생의 선배로 삶을 수 있는 멘토도 필요하겠지만, 때로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해 줄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에는 같이 레이스를 달려줄 동료가 있나요? 그 동료는 어떤 성향의 인물인가요? 뛰어난 사람은 스스로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한 번쯤 돌아 보고, 조화로운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 조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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