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답답한 마음으로 일을 하다가 다시 잡은 만화책이 있는데
오랬만에 GD.NET에 들어온 김에 한번 소개를 해봅니다.

초반에 흥미 진진하고, 뭐랄까 일반적인 스포츠 만화랑 다르게 현실의 냉혹함을 한번 생각해보게 해주는 그런 만화입니다.
사실 리뷰 같은거는 잘 쓰지는 못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저랑 같은 생각으로 리뷰를 쓴 블로그 글이 있어서 링크를 겁니다. :)



시간 나실 때 한번 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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